Iphone에서는 11시 30분부터 볼 수 있어요.





Welcome to Okin internet radio station STUDIO+82!

옥인 콜렉티브의 인터넷 라디오 스테이션 STUDIO+82 (http://okin.cc/radio)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0년 9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옥인 인터넷 라디오 [STUDIO+82]는 옥인 콜렉티브의 출발점이 되었던 종로구 옥인아파트 재개발 지역과 같이 도시에서 끊임없이 마주치게 되는 홈과 같은 공간,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일시적인 커뮤니티, 혹은 다양한 협업자들과의 연대감, 작업의 조건으로서 경험하게 되는 특정지역에 대한 호기심을 기본적인 태도로 ‘청취’의 기술을 연마하며, ‘간-극의 브릿지’가 되기를 자처한다. 그러나 여기서‘간-극의 브릿지’란 모든 경계들의 다리가 될 수는 없으며, 특정한 이론을 실천하기 위한 장이 아니다. 옥인 라디오는 옥인 콜렉티브가 겪게 되는 삶의 조건들과 작가들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파생되는-이웃에서 듣게 되는- 이야기들을 무작위로 엮어가는 게릴라 방송의 형식을 취한다.

After broadcasting the first show of Okin Internet Radio [STUDIO+82] on 1st September in 2010, we have been improving the technique of ‘Listening’ based on an inquisitive attitude about the furrow-like spaces to face easily and continuously in the city like Okin Apartments redevelopment site in which Okin Collective was born, or the specific sites to stay as a condition of working and also about solidarity with various collaborators or temporary communities happened on the process. And we set up ourselves as a kind of bridge in-between borders. But the bridge can’t be for all kinds of borders and it’s not means to practice a certain theory. Okin Radio is carrying guerrilla broadcasting form to fabricate stories-to be heard from neighbors- derived from surroundings or interests of Okin Collective members randomly.


STUDIO+82의 지난 방송들은 옥인 팟캐스트 okin Podcast로도 들을 수 있습니다.

itunes에서 okin을 검색하셔도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트위터 twitter에서 @okinapt를 팔로하시면 방송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Notice 방송공지 Radio goes on !!!

방송일_ 2012.3.24(Sat) 오후 8:00PM

OPEN TALK #1-1 @ Busan Museum of Art

Guest_ 최빛나 Binna Choi (CASCO Director, Netherlands)


옥인 콜렉티브의 인터넷 라디오 스테이션 STUDIO+82는 "안녕없는 생활들, 모험들"(부산시립미술관, 2011.12.17-2012.2.12) 전시기간 동안 2010년 9월부터 방송된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진 ‘아카이브 쇼’를 기획하고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12월 27일에 있었던 공개방송에서는 네덜란드 카스코 디렉터인 최빛나씨가 게스트로 초대되어, 카스코에서 이루어지는 활동, <대가사혁명> 프로젝트와 관련 작품들을 소개하고 체제에 대응하는 방식으로써 예술-매체의 전략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도 소개되었던 헬케 산더의 단편 영화 No. 1 From the Reports of Security Guards and Patrol Services (1984) 와 김진숙씨가 크레인에서 직접 찍은 동영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 이 두 영상은 지역과 시간을 넘어서 한 패를 이루며 여성성, 그리고 생활의 절박한 문제, 노동, 저항의 아름다움과 힘을 응축해 드러내고 있다.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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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TALK #1-1 @ Busan Museum of Art Guest_ 최빛나 Binna Choi (CASCO Director, Netherlands) 방송일_ 2012.3.24(Sat) 오후 8:00PM 옥인 콜렉티브의 인터넷 라디오 스테이션 STUDIO+82는 "안녕없는 생활들, 모험들"(부산시립미술관, 2011.12.17-2012.2.12) 전시기간 동안 2010년 9월부터 방송된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진 ‘아카이브 쇼’를 기획하고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12월 27일에 있었던 공개방송에서는 네덜란드 카스코 디렉터인 최빛나씨가 게스트로 초대되어, 카스코에서 이루어지는 활동, <대가사혁명> 프로젝트와 관련 작품들을 소개하고 체제에 대응하는 방식으로써 예술-매체의 전략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도 소개되었던 헬케 산더의 단편 영화 No. 1 From the Reports of Security Guards and Patrol Services (1984) 와 김진숙씨가 크레인에서 직접 찍은 동영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 이 두 영상은 지역과 시간을 넘어서 한 패를 이루며 여성성, 그리고 생활의 절박한 문제, 노동, 저항의 아름다움과 힘을 응축해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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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인 콜렉티브의 인터넷 라디오 스테이션 STUDIO+82는 전시기간 동안 2010년 9월부터 방송된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진 ‘아카이브 쇼’를 기획하였다. 아카이브 쇼의 오픈에 맞춰 방송될 독일의 여성주의 영화감독 헬케 산더Helke Sander의 단편 영화 No.1 From the Reports of Security Guards and Patrol Services (1984)는 김진숙씨가 크레인에서 직접 찍은 동영상과 지역과 시간을 넘어서 한 패를 이루며 여성성, 그리고 생활의 절박한 문제, 노동, 저항의 아름다움과 힘을 응축해 드러내고 있다. 이 방송은 네덜란드의 카스코(CASCO)에서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최빛나씨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12월 27일에 있을 오픈 토크의 주제로도 다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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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인 콜렉티브는 금천예술공장에 같은 시기에 입주하게 된 인도네시아 작가 엠지 프링고토노의 작업을 알게 되었고, 그의 작업에 대한 우리의 지지와 공감을 방송을 통해서 표현하고 싶었다. 엠지와의 짧은 인터뷰와 두 개의 비디오 작품을 소개하며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그는 Dinas Artistik Kota(Artistic City Department), 즉 ‘예술적 도시부’라는 가짜 행정 부서를 만들고 공무원처럼 행세하며, 거리 예술가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한 Jalur sepeda2(Bicycle Lane2)에서는 위험하게 방치된 자전거 사용자들을 위해서 거리에 자전거 도로 표시를 그려 넣어 임시적으로 시민들이 자전거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프로젝트 이후 그 거리에는 실제로 자전거 도로가 생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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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성만 Kim Sung Man2011ㅣHDVㅣColorㅣ15min시놉시스: 살려야 한다던 강, 그 속에는 엄청난 생명들이 정부의 삽날에 죽어가고 있었다.*** 1차 상영작이었던 '저문 강에 삽을 씻고'와 '죽지 않았다'가 포함된 옴니버스 영화 “강(江), 원래 (River, the Origin)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9월 24일, 26일 상영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영화제 정보 http://dmzdocs.com/program/mo_view.php?index=122 ** ‘죽지 않았다’는 9월 23일 오전 10시부터 9월 26일 오전 10시까지 4일 동안만 다시보기가 제공됩니다.*** 협조해주신 ‘강,원래-4대강 영상제작 프로젝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래 주소로 방문하시면 공동체 상영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http://cafe.daum.net/free4river **** 이 프로그램은 다시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2011.11.17(Thu) 4: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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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s | 김준호, 박채은 Kim Jun ho, Park Chae eun2011 | HDV | Color | 18min시놉시스: 강바닥을 파헤치고, 수도 없이 모래를 퍼다 나르는 4대강 건설노동자들의 고단한 삶과 내려앉을 자리를 찾지 못해 공중을 맴도는 겨울철새들의 풍경이 쓸쓸하고 아리다. * 옥인 콜렉티브는 “로드쇼:대한민국”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2011년8월 18일-26일 뉴욕 아이빔(Eyebeam Art and Technology Center)의 6명의 작가, 9명의 한국 작가들과 낙동강 상류의 내성천을 시작으로 안동과 칠곡 등을 거쳐서 낙동강 최하류인 부산의 을숙도까지 답사 여행을 했다. 그리고 여행의 과정에서 강을 직접 체험하며 강이 처한 현실에 대한 많은 고민이 시작되었다. 이번 여행은 ‘로드쇼:대한민국’의 시작일뿐이다. 로드쇼의 결과를 서둘러 발표하기에 앞서 먼저 4대강 개발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접하고 공유할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 ‘저문 강에 삽을 씻고’는 9월 4일 오전 11시부터 밤 12시까지 단 하루만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 협조해주신 ‘4대강 영상제작 프로젝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래 주소로 방문하시면 공동체 상영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http://cafe.daum.net/free4river ***This documentary film entitled ‘River Workers’ was made by two directors of ‘4 Rivers Filming Project’. We'll broadcast this film with English subtitle very soon. ** It can be seen only on 4th, September until 12:00 PM.****** 이 프로그램은 다시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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